'163cm, 44kg' 극세사 몸매의 놀라운 과거, 하체 튼실 그녀의 10kg 감량 비결

배우 정소민, 여리여리한 외모로 한눈에 봐도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일 것 같지만, 그녀에게도 놀라운 변화의 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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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63cm에 44kg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그녀는 극세사 같은 팔다리와 함께 건강한 볼륨감을 소유하고 있지만 그녀 역시 한때 ‘튼실한 하체’로 화제가 되었던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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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체중 감량을 위해 꾸준한 식이요법을 진행하며1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그녀의 비결은 바로 가족의 도움과 자연의 신선함이었다.
부모님께서 직접 가꾸신 텃밭에서 상추, 오이고추,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수확해 섭취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정소민은 점심에는 꼭 한식을 챙겨 먹었고, 저녁에는 소량만 섭취하는 대신 식이섬유를 꼭 챙겨 먹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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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또한 그녀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한국무용 전공으로 몸을 다져온 그녀였지만, 다이어트 과정에서 선택한 운동은 비교적 가벼운 산책과 요가였습니다.
과도한 운동보다 꾸준함을 유지하며, 몸의 균형을 찾는 데 주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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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다리 살을 빼기 위해 한의원을 찾아 침 치료를 병행하며 몸을 가꿨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 끝에, 정소민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10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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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최근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주인공 배석류 역을 맡아, 새로운 시작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을 연기하며, 특히 정해인과 함께하는 케미스트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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