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망했다! 미국 F-35 전투기가 발사한 B-61 전술핵폭탄에 러시아 모스크바 초토화!

푸틴 망했다!
미국 F-35 전투기가 발사한
B-61 전술핵폭탄에
러시아 모스크바 초토화!

쥐도새도 모르게 전술핵폭탄으로
모스크바 소멸!
미국 유럽에 F-35 전투기
그리고 전술핵폭탄 B61-12 재배치 강행!

미국이 나토 핵 공유 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 처음으로
전술핵무기를 배치하는
초강수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러시아를 겨냥한 조치로,
스텔스 전투기와 함께 운용되는
최초의 해외 전개 패키지라는 점에서
러시아의 강한 반발이 예상되는데요.

우크라이나와 도무지 협상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 것은 물론
뒤로는 제3차 세계대전까지 준비하는
태도를 보이는 러시아에 분노한 미국은
얼마 전 폴란드로 하여금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를 침공해
점령해 버릴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그에 이어 핵무기 배치까지 이뤄져
더욱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주
영국 레이큰히스 공군 기지에
B61-12 저위력 전술핵을 배치했으며,
이는 2005년 영국에서
핵무기를 철수한 이후
20년 만의 일입니다.

여러 OSINT 소식들에 따르면,
7월 17일 뉴멕시코 커클랜드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C-17A 수송기가
해당 핵무기를 운반한 것으로 보이며,
임무의 중요성으로 인해
전투기의 호위를 받았습니다.

배치된 B61-12는 정밀유도 기능을 갖춘
최신형 전술핵으로,
폭발력을 조절할 수 있어
전장 상황에 맞춘 운용이 가능합니다.

스텔스 전투기인
F-35A의 내부무장창에
탑재될 예정으로, 2,400km 밖
모스크바까지 쥐도 새도 모르게
초토화시켜 버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레이큰히스 기지는
미 공군 제 48전투비행단이
주둔한 유럽 핵심 거점으로,
F-35A와 F-15E 등 80여 대의
전투기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를 “도발적 조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러시아 역시 핵무기 배치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역시
“지역 안보를 해치는 행위”라며
비난하며, 미국의 핵전략에 대한
국제적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미국의 이런 행동은 사실상
우크라이나의 4개 주를
모두 집어삼키기 전에는
도무지 협상할 의지가
없어 보이는 러시아의 태도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상황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