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소문나 품절 대란 조짐 보이는 반팔 티

계속 사고 싶은 화이트 티셔츠

화이트 티셔츠는 어느 하의와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오버사이즈 핏과 긴 기장은 편안할 뿐 아니라 체형을 커버해주고, 슬림하고 짧은 기장의 티셔츠는 세련된 페미닌룩에 잘 어울린다. 라운드넥은 갸름한 얼굴형과 부드러운 인상을, 브이넥은 목이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므로 체형과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몇 번 입다 보면 어느새 잠옷으로 전락해버리는 화이트 티셔츠, 그래서 더 많이 필요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옷장에 많을수록 유용한 화이트 티셔츠 10가지를 모아봤다.



던스트

던스트는 ‘형체가 없는’을 의미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20~30대가 대한민국 패션 산업의 역사와 함께한 LF사 내에 모여 사내 벤처로 시작된 이 디자인 스튜디오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감각적이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콜렉션을 매 시즌 제안하며 일상 속에서의 ‘특별함’을 제공한다. UNISEX LOGO CREASE T-SHIRT는 던스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핀턱 라인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로고 티셔츠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세미오버핏으로 왼쪽 어깨부터 밑단까지 사선으로 엣지 있는 포인트를 주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로서, 하이엔드 디자인을 캐주얼 웨어에 접목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언 감성 캐주얼을 선보인다. W CLASSIC LOGO TEE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우먼 스탠더드 핏이다. 전면부에 배치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클래식 로고 나염이 멋스럽다.



프렌다

프렌다는 일상 속에서 편안함을 추구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PRDA DENIM PATCH CREWNECK은 빈티지한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티셔츠다. 정사이즈 핏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이 멋스럽게 떨어진다. 다양한 하의 아이템과 부담 없이 어울린다.



마뗑킴

마뗑킴은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하고, 일상에서 조화롭게 적용할 수 있는 패션 문화를 지향한다. LOGO SILKET CROP TOP은 두께감이 탄탄한 아이템으로 현재 가장 핫한 화이트 티셔츠다. 크롭한 기장감에 스탠더드한 핏으로 마뗑킴 브랜드 로고가 정중앙에 자리매김해 과하지 않게 멋스러운 제품이다.



시엔느

프랑스어로 ‘그녀의 것’을 의미하는 시엔느는 무심한 멋, 감도 높은 컬러, 간결한 기본의 것에서 표현되는 특별함에 집중한다. 오랫동안 우리의 옷장을 지킬 수 있는 가치 있는 옷을 고민한다. Love Cat Graphic Top은 고양이 네로를 담은 소장 가치 있는 캐주얼한 그래픽 반팔티다. 디렉터의 반료묘인 네로 사진에 러프한 무드의 시엔느 손글씨를 연출하여 빈티지한 느낌을 연출했다.



에이카화이트

에이카화이트는 2016년 서인재 디렉터가 론칭한 캐주얼 브랜드다. 에이카화이트는 음악과 운동 등 자유롭고 독창적이며 도전적인 문화에서 영감을 받고, 삶과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모든 선택은 자신의 균형을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MORNING CAFE TEE는 세미오버사이즈 핏으로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선명하고 견고한 디지털 프린트 기법이 특징이다.



틸아이다이

틸아이다이는 유연한 시선으로 선명한 감성을 전달하는 브랜드다. 유니크한 디테일과 색채의 조화를 통해 차별화된 룩을 선보인다. U-Neck natural cotton T-shirt는 U넥 라인의 코튼 100% 티셔츠다. 화이트, 그레이, 블랙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튼 100% 원단으로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다.



콜미베이비

콜미베이비는 레트로한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표현하는 라이프웨어 여성 브랜드다. 시원한 해변이 떠오르는 무드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한다. 바다를 좋아하는 Beach Girls를 위한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Babies Logo Tee는 전면부에 크게 새겨진 빈티지한 그래픽이 돋보이며 봄, 여름 데님 팬츠와 활용하기 좋은 티셔츠다.



비뮤즈맨션

비뮤즈맨션은 우리와 함께 경험하고 살아가는 동시대적인 어반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한다. 그 속의 다양함을 비뮤즈맨션만의 감성으로 풀어내어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룩을 선보이는 여성복 브랜드다. Curved short sleeve tee는 다트 디테일을 활용한 구조적인 곡선 소매가 포인트인 반팔티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핏이며 일반적인 반팔티보다 탄탄하고 힘 있다.



비터셀즈

비터셀즈는 마음과 몸, 어떤 부분에서든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내뿜는 에너지를 격렬한 세포에 빗대어 BITTER(격렬한) CELLS(세포들)로 표현한다. Love Bear Tee는 비터셀즈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컬러 라벨이 매력적이다. 엔자임 워싱을 통한 부드러운 터치감과 보풀을 최소화했으며 원하는 핏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2FI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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