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최초 외국인 POM '레이지필'

이번 시즌 LCK에 데뷔하며 화제가 된 DRX의 베트남 원거리 딜러 '레이지필' 쩐 바오 민.

'레이지필'은 29일 열린 OK저축은행전에서 POM(PLAY Of THE MATCH)에 선정되며 LCK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레이지필'은 "LCK에 온 뒤 POM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복이 터질 거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 Dailyesport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