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취소해야겠다" 5천만 원대 기아 하이리무진 등장에 국산 대형 SUV 초토화

차량의 연비 향상은 물론 승차감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단조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업계에서는 선착순 5명의 고객에게만 특별한 단조휠과 올시즌 타이어가 포함된 패키지를 5,700만 원이라는 가격에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보통 소비자들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구입할 때 실내 감성, VIP 시트, 무드등, 모니터 등 편의 사양을 주로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동차를 오랫동안 경험해 온 전문가들은 이러한 부가적인 요소보다는 차량의 기본기에 해당하는 주행 성능, 안전성,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승차감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프로모션에는 주행 성능의 핵심인 단조휠이 포함되어 이목을 끈다. 단조휠은 일반적인 주조휠과는 제조 방식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 주조휠과 차별화된 단조휠의 제조 공정과 경량화 효과

주조휠이 틀에 쇳물을 부어 만드는 방식을 사용하는 반면, 단조휠은 CNC 가공을 통해 정밀하게 제작된다. 이러한 공정 특성상 높은 압축률을 확보할 수 있어 뛰어난 경량화가 가능하다.

실제로 순정 휠인 주조휠과 비교했을 때 단조휠은 개당 무게가 약 30%가량 더 가벼운 것으로 확인된다. 일반적으로 주조휠의 무게가 13kg에서 15kg 수준인 데 반해, 단조휠은 10kg에 불과하다.

휠의 무게가 가벼워진다는 것은 차량의 연비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승차감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바퀴와 연결된 서스펜션의 입장에서 볼 때, 무거운 휠 타이어가 장착된 경우와 가벼운 타이어가 장착된 경우의 거동은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이는 마치 러닝을 할 때 무거운 신발보다 가벼운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러닝화가 가벼울수록 뛰기 편하고 효율적인 것처럼, 휠이 가벼워지면 차의 무게가 줄어들어 연비와 승차감이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 300만 원 상당의 단조휠 및 타이어 패키지 무상 제공

그동안 소비자들이 단조휠을 선택하기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높은 가격 장벽 때문이었다. 20인치 휠 4개를 외부에서 별도로 장착할 경우 약 30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하여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이번 프로모션에는 이러한 고가의 단조휠이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카니발은 사실상 4륜 구동 옵션이 부재하여 눈길 등에서 차량이 미끄러질 위험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포시즌 혹은 올웨더 등 사계절 타이어가 모두 포함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고가 부품이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억제되었다는 것이다. 5,700만 원이라는 가격 내에 가장 핵심적인 사양인 스틸루프 구성이 그대로 유지되며, 럭셔리한 시트를 포함한 실내 구성 또한 변함없이 제공된다.

여기에 뛰어난 승차감을 구현하는 서스펜션 옵션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선착순 5명에게는 단조휠까지 모두 포함한 구성을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만 특별히 제공한다.

▶ 안전성이 보장된 스틸루프의 강점과 AS 시스템

M 리무진의 스틸루프를 선택해야 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안전성이다. 이 스틸루프는 기아 순정 모델과 완전히 동일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루프는 FRP(섬유강화플라스틱)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는 작업자가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수작업의 특성상 제품마다 품질 편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겉면이 변색되거나 벗겨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심지어 망치로 충격을 가할 경우 부서질 위험도 존재한다.

반면 스틸루프는 철 소재로 제작되어 손상 시 AS 대응이 용이하며, M 리무진만의 강점으로 5년 AS를 제공한다. 대기업과 완전히 동일한 금형으로 제작되며 생산부터 출고, AS까지 구입처에서 올인원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고품질 스틸루프가 5,700만 원 프로모션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시트 구성과 내구성

실내 구성을 살펴보면 시트의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앉아보고 시트가 다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두께의 차이에 있다. 기본 순정 시트의 쿠션 두께가 8T인 반면, M 리무진의 시트는 무려 45T에 달한다.

또한 카니발 순정 시트는 허리 부분을 지지해 주는 기능이 부족한 편이지만, M 리무진 시트는 양쪽을 포근하게 잡아주는 디자인 포켓 형태를 갖추고 있다. 외부 업체에서 시공 시 약 50만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이러한 사양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시트 선택 시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바로 전동 시스템의 AS다. 전동 시트는 사용 중 고장 발생 확률이 높은 부품 중 하나다. M 리무진은 전동 시트 고장 시 3년간 AS를 보장한다.

단순히 기간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역설계를 통해 전동 시스템의 문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 고객의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광역시망을 중심으로 한 본사 직영 AS 시스템을 운영하여, 고객이 출고받은 곳에서 즉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타 업체의 경우 기술력 부족으로 고장 부위를 특정하지 못해 부품을 통째로 교체하거나 본사로 차량을 보내야 하는 등 시간과 비용의 낭비가 발생할 수 있으나, M 리무진은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거주지 인근에서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 완벽한 색상 일체감을 보여주는 암레스트 콘솔

고객들이 시트를 선택할 때 시트 색상과 암레스트 콘솔의 색상을 맞추는 '깔맞춤' 또한 중요한 요소다. 보통 차량 구입 후 온라인을 통해 별도의 부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막상 장착해 보면 색상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하지만 M 리무진에는 순정보다 더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의 암레스트 콘솔이 적용되어 있으며, 직접 눌러보면 쿠션감 또한 남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2열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저상화 시트 기술

2열 공간은 하이리무진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 하이리무진의 높은 전고 덕분에 성인 남성이 팔을 뻗어도 천장에 닿지 않으며, 여름철 수영장 등에서 자녀들이 옷을 갈아입기에도 편리한 공간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 공간의 활용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준은 시트의 높이다. 기본적으로 회전 기능이 있는 시트는 레일 위에 회전판을 올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트 포지션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전고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앉았을 때 머리 위 공간(헤드룸)이 예상보다 좁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M 리무진은 저상화 시트 기술을 적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타사의 경우 기술력의 한계로 레일 부분을 낮추지 못해 시트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허벅지 아래가 뜨게 되어 착좌감이 불편해질 수 있다.

또한 시트가 크고 화려하더라도 실제 이용 시 불편함이 따를 수 있는데, 특히 2열 시트 사이의 통로 공간 확보가 중요하다. 2열 사이 공간은 3열로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하므로 이 공간이 좁으면 아이들을 들어서 넘기거나 시트를 넘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실측 결과 M 리무진의 2열 통로 폭은 무려 20cm에 달해 성인이 이동할 때도 허벅지가 걸리지 않는다. 반면 일반적인 차량들의 통로 폭은 약 15cm 수준으로, 5cm의 차이는 실제 이동 편의성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하이리무진 구입 시에는 저상화 시트 적용 여부, 머리 공간의 충분함, 그리고 2열 회전 시트 적용 시 통로 공간의 여유로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요트 바닥재 론마린 우드 적용과 완벽한 평탄화

차량 바닥에는 론마린 우드라는 최고급 소재가 적용되었다. 이는 기존 바닥재보다 5배 이상 비싼 제품으로, 실제 요트 바닥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소재다.

요트 바닥재는 젖은 몸으로 탑승해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접지력이 매우 우수하다. 바다에서 스노클링 후 요트에 올랐을 때 미끄러지는 사고가 없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러한 고기능성 바닥재가 차량에 탑재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시공 방식 또한 차별화된다. M 리무진은 바닥을 역분해하여 완벽한 평탄화 작업을 거친 뒤 그 위에 마린 우드 바닥을 시공한다.

일반적인 미니밴이나 대형 SUV는 바닥 일부분이 솟아있어 이동 시 발이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를 모두 뜯어내고 평탄화한 후 플로어를 입혔기 때문에 꿀렁임이 전혀 없다. 이처럼 고가의 바닥재와 정밀한 시공이 5,700만 원 프로모션 가격에 추가금 없이 포함되어 있다.

▶ 바닥재 5년 AS와 세심한 마감 처리

바닥 시공에 대해서도 무려 5년의 AS 기간을 제공한다. 수입차의 경우 기본 보증 2년 후 연장 시 수백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과 비교하면 파격적인 조건이다.

마감 품질 또한 우수하다. 날카로운 마감 부위는 탑승자의 손을 베거나 작업자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 M 리무진은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엠보싱 재질로 마감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눌러보고 만져보면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 순정 공조 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한 루프 설계

루프 등과 공조 시스템의 설계 또한 중요하다. 타사의 화려한 루프 등은 시각적으로는 좋을 수 있으나, 공조기 설계가 미흡하여 여름철 에어컨 가동 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루프 구조물이 공조 라인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M 리무진은 순정과 동일한 위치에 공조기를 배치하고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송풍량, 송풍구 위치, 송풍 방향 등이 순정과 완전히 동일하여 냉방 효율 저하가 없다.

또한 금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힘을 주어 흔들어도 찌그덩거리는 잡소리가 발생하지 않는다. 차량 운행 중 발생하는 잡소리는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는데, 금형 제작 방식은 이러한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150만 원 상당의 단열재 적용으로 쾌적함 극대화

스틸루프 내부에는 일반적인 단열재가 아닌 150만 원 상당의 전문 단열재가 장착되어 있다. 이로 인해 여름에는 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뛰어난 단열 효과를 발휘한다.

외부를 두드려보았을 때 가볍고 울림이 없는 소리가 나는데, 이는 단열 처리가 꼼꼼하게 되어 있음을 증명한다. 또한 피스 자국 하나 보이지 않게 금형으로 정교하게 제작되어, 물건이 떨어져도 안전하며 미관상으로도 완성도가 높다.

▶ 차박에 최적화된 180도 풀플랫 시트와 다채로운 색상

2열과 3열 시트의 편안함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는 완전한 180도 평탄화 여부다. 차박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시트가 조금만 기울어져 있어도 잠을 자기 불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M 리무진 시트는 완전한 풀플랫 평탄화가 가능하며, 45T 두께의 쿠션이 적용되어 별도의 매트 없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프레임에 덧씌우는 방식의 일반 8T(1cm 미만) 시트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시트 색상은 총 13가지를 제공하여 고객의 취향을 폭넓게 반영한다. 활력을 주는 화사한 색상부터 오염에 강하고 중후한 느낌을 주는 블랙 색상까지 다양하다.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포근한 느낌을 주며, 실제 차량 구입 결정권을 가진 가족 구성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구성이다.

▶ 가격 경쟁력 및 프로모션 요약

현재 소개된 차량의 일반 구입 가격은 6,300만 원이나, 사업자 혜택을 적용받을 경우 5,700만 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10명에게는 소개된 모든 사양이 제공되며, 그중 선착순 5명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단조휠과 올시즌 타이어가 포함된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업계 관계자는 혜택의 규모가 큰 만큼 빠른 선택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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