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3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카리나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특히 왼쪽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오픈한 컷아웃 디자인이 포인트로,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실루엣이 자연스레 강조됐습니다.
손등을 덮은 긴 소매와 어깨라인이 강조되는 구조는 카리나 특유의 도회적인 무드를 배가시켰고, 여기에 날렵한 블랙 힐과 얇은 안경 프레임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메이크업은 최대한 절제한 누드 톤으로 연출하며 드레스의 존재감을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해 ‘슈퍼노바’, ‘아마겟돈’, ‘위플래시’로 3연속 히트곡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 6월에 발표한 싱글 ‘더티 워크’도 밀리언 셀러에 오른 바 있습니다. 오는 9월 5일 컴백하는 ‘리치 맨’은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