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나 둘째 역시나 아니었음...
예정일을 보름넘긴시점에서 터지더니 생리통증 장난아닌듯
점심먹고 통화하는중 심각함을 감지하고 괜찮다는데도
진통제 붙이는핫팩 생리대 사들고 집에 갔다옴
얼마나 아픈지 딸랑구 점심준비하면서 눈물 보이더라
오늘 모임있는데 취소해야겠다....

혹시나 둘째 역시나 아니었음...
예정일을 보름넘긴시점에서 터지더니 생리통증 장난아닌듯
점심먹고 통화하는중 심각함을 감지하고 괜찮다는데도
진통제 붙이는핫팩 생리대 사들고 집에 갔다옴
얼마나 아픈지 딸랑구 점심준비하면서 눈물 보이더라
오늘 모임있는데 취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