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족용 밴은 기름값이 무섭다"는 통념을 깨는 차가 나왔습니다. 현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입니다. 이제 디젤 대신 하이브리드로 연비 걱정을 덜었습니다.

디젤을 버리고 하이브리드로
더 뉴 스타리아부터 디젤이 빠지고 하이브리드·LPG·전기로 라인업이 재편됐습니다.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새 주력이죠. 대형 밴에서도 전동화 흐름이 본격화된 셈입니다.

9인승 4천만원대의 실속
하이브리드 9인승 프레스티지가 4,499만원, 인스퍼레이션이 4,876만원선입니다. 한 번에 9명이 타는 대형 밴을 4천만원대에 하이브리드로 살 수 있다는 뜻이죠. 가족 여행·통근용으로 유지비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넓은 공간과 개방감은 그대로
스타리아 특유의 넓은 실내와 큰 창의 개방감은 유지됩니다. 승하차가 편하고 3열까지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대가족·다인승 수요를 위한 정공법 패키지입니다.

많이 태우면서 연비까지 챙기고 싶다면, 디젤을 버리고 하이브리드로 돌아선 이 국산 밴이 현실적인 답입니다. ※트림·구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세부 제원은 판매 시점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