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쌍둥이? 세 자매가 뭉쳐 가족 사업 시작한 55세 여배우, 홈캉스룩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계절에 내가 사랑하는 장미,, 슈퍼. #쉬는날엔 #꽃 #내가오늘좋아한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캡처 / 좌측 엄정선, 우측 엄정화

엄정화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홈캉스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민소매 그린 탑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채 테라스 체어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엄정화는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반려견과의 교감 장면은 따뜻한 힐링 무드를 배가시켰으며, 햇살 아래 드러난 엄정화의 건강한 피부 톤과 꾸밈없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엄정화는 언니 엄정혜, 여동생 엄정선과 함께 가족 브랜드를 론칭하며, 제품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세 자매가 직접 참여해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사진=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