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준비 관두고 연예인 하더니.."
결국 초대박난 여배우
학창시절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의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였으나, 결국 연기자로 초대박난 여배우가 있습니다.
요즘 한창 인기를 올리고 있는 전여빈입니다.


전여빈은 좋은 의사가 되고자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하였으나, 비평준지역고등학교에 진학 후 원하는 입시 결과를 얻지 못하고 결국 의사의 꿈을 포기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좌절하던 시기에 영화와 시집이 큰 위로가 되었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여빈은 이후,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있는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자 하였으며 이 꿈은 '배우'라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영화제 스태프부터 조연출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배우로 데뷔하였고, 결국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배우 전여빈으로 거듭났습니다.

비록 의사의 꿈은 좌절했지만, 배우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당당히 자리매기만 전여빈.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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