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시크한 레더 재킷 스타일링
이다해는 블랙 레더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조합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무릎 위 길이의 블랙 스커트와 니하이 부츠로 시크함을 더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해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했다. 폴로 랄프 로렌 매장 앞 그린 벤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로맨틱 화이트 드레스 룩
순백의 티어드 드레스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소매와 레이어드된 스커트가 특징적이며,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함을 강조했다. 미니멀한 화이트 배경과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럭셔리 프라이빗 제트 스타일
프라이빗 제트 내부에서 베이지 톤의 셔츠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하트 모양의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신선한 과일과 꽃이 놓인 테이블 세팅과 함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우아한 블랙 이브닝 드레스
오프숄더 디자인의 블랙 이브닝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드레이프 디테일과 타이트한 실루엣이 우아한 곡선미를 강조하며, 펄 목걸이와 팔찌로 클래식한 elegance를 완성했다. 포멀한 이벤트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중국 항저우의 초호화 호텔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1박 2,000만 원 상당의 포시즌 호텔 스위트룸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호텔이 협찬임을 밝히며 "서브룸은 200만 원, 해븐 커플룸은 1,800만 원, 우리가 머무는 곳은 2,0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호텔은 2024년 9월에 지어진 신축 호텔로, 세븐은 "우리가 이 방의 첫 손님"이라고 말했다.
객실을 둘러본 부부는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세븐은 "샤워기가 2개 달려 있는 것은 거의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워했고, 이다해는 "옷방이 따로 있다. 나 여기서 살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호텔 측은 특별히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이 새겨진 룸 키를 준비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2023년 결혼한 세븐과 이다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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