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WBC 앞두고 절정의 타격감…동갑내기 김도영·안현민 "감 잡았습니다!"
최희진 기자 2026. 3. 4. 12: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우리 대표팀의 김도영, 안현민 선수가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3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두 선수는 어제(3일) 오릭스와 마지막 평가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두 선수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취재 : 전영민 / 구성 : 최희진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배달 밖에 안 돼서 방 잡아요"…'모텔 연쇄 살인' 범행 사전 준비
- "깜빡 속을 뻔" 가슴 철렁…기승부리는 사기
- 1월 아파트 관리비에 '깜짝'…"대체 왜" 곳곳서 의문
- "드디어 나왔다!"…서점 달려가는 10·20 여성들
- 2년간 차량에 침·소변 테러…범인 정체 '황당'
- 코스피 5,800도 무너졌다…20만전자·100만닉스 붕괴
- "김선태입니다" 충주맨 근황…직접 전한 퇴사 비하인드
- "폭격에 왜 기뻐하냐고?"…미스 이란이 올린 답변
- 순식간에 깔려 의식불명…2살 아이 덮친 비극
- [단독] "요격률 90%"…한국 무기가 이란 미사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