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와인력` 출시…국내 최초 비대면 인력사무소창업 플랫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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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력 및 장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혁신적인 플랫폼이 등장했다.
'장비와인력'은 건설 인력, 생활 인력, 각종 장비 대여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비대면 인력사무소창업 플랫폼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인력 및 장비 시장을 빠르게 디지털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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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력 및 장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혁신적인 플랫폼이 등장했다. '장비와인력'은 건설 인력, 생활 인력, 각종 장비 대여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비대면 인력사무소창업 플랫폼으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인력 및 장비 시장을 빠르게 디지털화할 전망이다.
최근 설립된 장비와인력은 전국 250개 지역별 지사 모집을 통해 창업 기회를 제공하며, 개인이 소자본으로 인력사무소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특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기존의 인력사무소 운영 방식은 사무실 유지 비용과 인건비 부담이 크지만, 장비와인력은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통해 인력과 장비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장비와인력은 월 2만 원이라는 저렴한 회원가입비를 통해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사가 확보한 지역 내 회원이 늘어날수록 지속적인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본사가 전국적인 마케팅을 통해 회원을 유치하면, 지사는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수익의 60%를 배분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인력사무소와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이다.
현재 건설·생활 인력, 건설 장비 대여, 화물 운송 시장은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배차사무소, 인력소개소, 지인 추천 등)에 의존하고 있어 디지털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 하지만 화물운송 시장이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90% 이상 전환된 것처럼, 인력사무소창업 시장도 빠르게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장비와인력은 TV·라디오 광고, 유튜브 및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장비와인력 관계자는 "장비와인력이 인력 및 장비 대여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며 "전국적인 지사 모집이 마감된 후에는 추가적인 가맹점 모집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인력사무소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사업자들은 빠르게 참여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현재 장비와인력은 전국적으로 50개 이상의 지사가 빠르게 모집되고 있으며, 총 250개 지사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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