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보라가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비신랑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어요!

김보라 소속사는 최근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3년의 만남 끝에 백년가약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죠.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보라는 2005년 KBS 2TV 드라마 '웨딩'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예쁜 남자' '후아유-학교 2015' '화려한 유혹' '부암동 복수자들' '연애포차' '피어나'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스카이 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인기를 한 몸에 받았죠. 그리고 영화 '하트코어' '괴기맨숀' '옥수역귀신' '모럴센스'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했습니다.

김보라의 남편이 될 조바른 감독은 단편 영화 '진동'으로 제21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어요. 이후 '갱' '불어라 검풍아-감독판' '괴기맨숀' 등을 연출한 바 있습니다.
조바른 감독은 1989년생으로 김보라와는 6살 차이가 난나고 해요!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은 '괴기맨숀'의 감독과 주연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하네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지인들에게만 열애 사실을 공개한 채 조용히 데이트를 이어왔다고 합니다😍

두 사람 예쁜 사랑 키워가며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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