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출발' 진에어 여객기, 기체 결함으로 지연
김현지 local@mbc.co.kr 2023. 8. 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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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산치토세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려던 진에어 여객기의 출발이 지연돼, 승객 30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삿포로발 인천행 진에어 LJ232편이 기체 결함을 이유로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진에어 측은 어젯밤 11시쯤 다른 여객기를 통해 180여 명을 먼저 수송했고 나머지 승객들은 오늘 오전 9시 반쯤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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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산치토세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려던 진에어 여객기의 출발이 지연돼, 승객 30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삿포로발 인천행 진에어 LJ232편이 기체 결함을 이유로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진에어 측은 어젯밤 11시쯤 다른 여객기를 통해 180여 명을 먼저 수송했고 나머지 승객들은 오늘 오전 9시 반쯤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16241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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