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1억 상금' 3대 현역가왕 등극…2위 차지연→7위 솔지 톱7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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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3대 현역가왕이 됐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전을 거쳐 최종 톱7과 3대 현역가왕이 결정됐다.
차지연, 홍지윤이 아직 이름이 불리지 않은 가운데 최종 1위가 먼저 발표됐다.
두 사람 가운데 '3대 현역가왕' 타이틀은 홍지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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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3대 현역가왕이 됐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전을 거쳐 최종 톱7과 3대 현역가왕이 결정됐다.
이날 가장 먼저 발표된 최종 9위는 홍자였다. 홍자는 밝게 웃으며 허리를 꾸벅 숙여 인사했다.
김태연은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9만2626표를 받으며 최종 6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호명된 최종 5위는 강혜연이었다. 문자투표에서 11만8349표를 받은 강혜연은 5위로 발표되자 눈물을 흘렸다.

최종 4위는 구수경으로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10만6640표를 받았다.
준결승에서 1위를 했던 이수연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그는 문자투표에서 17만812표를 획득했다.
솔지는 최종 7위에 올라 가까스로 톱7에 합류했다. 반면 금잔디는 최종 8위에 그쳐 톱7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차지연, 홍지윤이 아직 이름이 불리지 않은 가운데 최종 1위가 먼저 발표됐다.
두 사람 가운데 '3대 현역가왕' 타이틀은 홍지윤에게 돌아갔다.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위 자리를 지켜왔던 그는 결승 2차전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19만6188표를 받아 1200점을 가져가면서 총 3727점을 받아 최종 1위에 올랐다.
차지연은 실시간 문자투표 15만9602표, 총점 3402점으로 최종 2위의 성적을 거뒀다.

3대 현역가왕에 등극한 홍지윤은 대형 트로피에 이어 우승 상금 1억원, 국내외 투어 콘서트, 설운도의 우승곡을 받았다.
그는 "시청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제가 이런 영광을 받을 수 있는 건 절대 혼자 힘으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시청자, 팬, 매니저, 스태프, 가족에게 감사 인사했다.
'현역가왕3' 출연을 두고 많이 고민했다는 홍지윤은 "제가 오디션을 통해서 가수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준비 없이 데뷔하는 바람에 제 스스로가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용기 내서 도전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음악인이 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차지연은 "감사하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 많은 분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제작진, 마스터 선생님들, 현역 가수 분들, 동료 분들 많이 배웠다. 마지막으로 저희 아들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엄마 2등 했다. 곧 만나.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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