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남았다면 남은맥주 활용법 8가지|

맥주를 먹다 보면 가끔 남을 때가 있습니다

버리자니 아깝고 생각보다 남은 맥주는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젠 버리지 말고 다양하게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섬유유연제로 활용

섬유유연제로 활용하면 옷의 색감이 더욱더 선명해지고 옷감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빨래를 할 때 섬유유연제 대신 맥주를 1:1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2. 기름때 제거

남은 맥주는 기름때를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김빠진 맥주를 키친타올에 적셔 기름때가 묻은 부분을 닦아내면 기름때가 쉽게 제거됩니다. 또한, 맥주에 식초를 1:1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기름때 제거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3.식물 관리

식물의 영양제 역할을 합니다. 맥주에 물을 1:1로 희석하여 화초 잎에 뿌려주거나 흙에 뿌려주면 화초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신발 광택

남은 맥주는 신발 광택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빠진 맥주를 신발에 뿌린 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면 신발이 윤기가 나고 먼지가 덜 묻습니다.

5. 변기 청소

남은 맥주는 변기 청소에도 효과적입니다. 김빠진 맥주를 변기에 붓고 5분간 기다린 후 청소 도구로 문질러 주면 변기 속 묵은 때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6. 냉장고 냄새 제거

남은 맥주는 냉장고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김빠진 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냄새를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맥주에 레몬즙을 1:1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냉장고 속 냄새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7. 화장실 청소

맥주는 변기 청소에 효과적인 천연 세제입니다. 맥주에 함유된 효모 성분이 변기 속 찌든 때를 제거하고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8. 곰팡이 제거

맥주에 함유된 알코올 성분이 곰팡이를 죽이는 효과가 있고, 탄산 성분이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