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아들 둘 낳고 11년 만에 홀로서기 선택... 이혼 후 더욱 빛나는 블랙 원피스룩

배우 왕빛나가 우아함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왕빛나 SNS

왕빛나는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어깨와 팔 라인을 드러낸 민소매 블랙 원피스로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미디 길이의 단정한 실루엣은 안정감을 주었고,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모던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앞 트임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왕빛나는 2007년 프로 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지만, 2018년 11년 만에 이혼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사진=왕빛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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