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한국 축구 김은중이 이끈다!

KBS 2026. 5. 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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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포츠계도 공개 채용 방식이 유행인데요.

2028년 LA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채용 방식으로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위원들의 심사 결과,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 조합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1순위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이들은 이사회 승인에 따른 계약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6월부터 본격적으로 팀을 이끕니다.

김은중 감독은 그동안 지도자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풍부한 경험을 갖췄고 김태민 코치는 과거 베트남 대표팀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보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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