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방통위원장 재산 44억원 신고[공직자 재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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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재산 약 44억7900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4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서울시 강남구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토지 등 총 34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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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전 위원장 총액 62억원으로 퇴직 공직자 중 최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07.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5/newsis/20241025000025725mzgz.jpg)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재산 약 44억7900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4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서울시 강남구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토지 등 총 34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이외에도 이 위원장은 배우자 명의의 가액 약 1032만원의 자동차 1대, 본인·배우자·자녀 명의의 예금 약 11억8751만원과 증권 약 2억4785만원, 채무 약 4억1690원 등도 신고했다.
김홍일 전 위원장은 재산 총 62억7176만원을 신고해 퇴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배우자와 공동 명의의 서울시 용산구 아파트 등 총 22억원 상당의 부동산,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된 총 가액 약 8337만원의 자동차 2대, 본인·배우자·자녀 명의의 예금 37억2900만원, 본인·자녀 명의의 증권 약 1억원이다.
이상인 전 부위원장은 본인과 가족의 부동산, 현금, 예금, 증권, 채권 등을 비롯해 총 15억7200만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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