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 ‘금발’로 파격 변신...'남다른 김혜윤~'

오세영 2026. 3. 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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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화보에서 '금발'로 변신해 기존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금발'로 변신한 그는 과감히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자연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김혜윤은 이번 촬영에서 밝은 금발의 긴 생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미지 변신에 의상도 한몫한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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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화보에서 ‘금발’로 변신해 기존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난 24일 김혜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김혜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사진 중 하나. 김혜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번 화보에서 ‘금발’로 변신한 그는 과감히 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자연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김혜윤은 이번 촬영에서 밝은 금발의 긴 생머리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미지 변신에 의상도 한몫한 걸로 보인다. 금발머리와 함께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매치해 ‘요정’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대비되는 검정색의 구두는 반전된 분위기를 배가했다.

그의 변신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웬일이니”, “누구야”라며 놀란 반응을 남겼다.
지난 24일 김혜윤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사진 중 하나. 김혜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한편 김혜윤은 1996년생으로 2013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했다. 씨네21은 그를 “새로 마주하는 캐릭터의 빛과 그림자를 성실하게 분해할 줄 아는 배우는 자연스러움의 미학과 유연함의 즐거움을 계속해 생성해 낸다”고 평가했다.

스크린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오는 4월 8일에는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로드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포착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 팀이 미지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는다.

또한 그는 4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도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염정화, 박준면, 덱스 등이 함께하며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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