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너무 내린 오프숄더! 치마까지 짧아 요정이 따로 없는 러블리 미니스커트룩

르세라핌 김채원이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4 K 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김채원은 화이트 오프숄더 크롭톱에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허리를 감싼 베이지 웨스턴 벨트가 포인트 역할을 하며, 카우걸 무드를 은은하게 살려줬고, 뒤로 흐르는 화이트 롱 스커트 트레인이 걸을 때마다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만들어냈습니다.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브라운 스웨이드 부츠를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한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러블리한 업스타일 헤어와 자연스러운 뱅 앞머리는 김채원 특유의 소녀미를 배가시켰고,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청초한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인천에서 시작한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오는 9월부터는 북미에서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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