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 다시”…두 아이 품기 위한 그녀의 준비

“아이 살리려고, 제가 직접 배웠어요.” 여배우인 그녀가 유튜브를 통해 두 번째 임신 소식 이후 ‘아이를 위한 준비’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심폐소생술(CPR), 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처치 수업을 수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오랫동안 배우고 싶었다. 막상 해보니 영상으로 보는 것과는 전혀 달랐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강의를 듣고 실습을 이어갔다.

특히 “제세동기가 제일 두려웠는데, 막상 해보니 가장 쉬웠다”며 “기계 음성만 따르면 누구든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도 남겼다.

그녀는 돌 전후 아이들, 성인, 자취생 등 상황별 대처법까지 빠짐없이 익혔고, “아이를 안고 있는 내 몸이 더 커진 것 같았다”며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변화된 감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결혼 7년 만에 협의 이혼한 뒤, 최근 두 번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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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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