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수석에 비율까지 완벽! 163cm·44kg 여배우, 인형미모 터진 드레스룩

배우 정소민이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핑크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사진=정소민 SNS

톤다운된 연핑크 슬리브리스 톱에 층층이 러플이 더해진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고, 목에는 다이아몬드 세팅 초커 목걸이를 더해 눈부신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진주 장식 핸드폰 스트랩, 단정한 업스타일 헤어, 러블리한 뷰티 무드까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저녁 디너 테이블 앞에서 촛불과 함께한 컷에서는 정소민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지며 ‘다이아 여신’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정소민은 이번 룩을 통해 걸음마저 조용히 빛나는 정제된 아름다움과 격이 다른 ‘로맨틱 시크’의 정점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정소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정소민은 신혼부부 특전으로 제공되는 고급 타운하우스 경품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남편을 구하는 엉뚱하고 당찬 생계형 디자이너 ‘메리’ 역을 맡아, 유쾌한 매력과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사진=정소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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