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연프 출연… "물가에 내놓은 자식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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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새끼의 연애'에 출연한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가 2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하면서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전격 공개했다.
윤후의 연애 프로그램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가 본 윤후는 분명 아가였는데", "물가에 내놓은 자식 보는 기분", "왜 내가 긴장되지" 등 기대와 설렘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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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가 2월 25일 첫 방송을 확정하면서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전격 공개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사랑 앞에서 부모도 처음 보는 자녀의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에 다시 주목했다.
사랑에 빠진 자식을 바라보며 함께 설레고, 때로는 당황하면서도 끝내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부모들의 마음과 함께, 시즌1보다 한층 더 솔직해지고 조금 더 과감해진 사랑에 서툰 청춘들의 순도 높은 로맨틱한 이야기가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훤칠해진 키와 근육을 장착한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성큼성큼 걸어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위로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는 윤후의 담담한 목소리가 겹쳐지며, ‘언제 이렇게 다 컸지?’라는 반가움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진다.

풋풋했던 소년에서 사랑을 이야기할 수 있는 청춘으로 성장한 윤후의 ‘연애’가 더욱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윤후의 아빠 윤민수 역시 시즌2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해당 대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자 미국 최초의 공립대학으로, 입학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후의 연애 프로그램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가 본 윤후는 분명 아가였는데”, “물가에 내놓은 자식 보는 기분”, “왜 내가 긴장되지” 등 기대와 설렘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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