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크리스마스 따로 보냈다…제니만 열일한 '4인 4색'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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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이 담긴 4인 4색 성탄절을 인증했다.
먼저 지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 A P P Y H O L I D A 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내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BLACKPINK WORLD TOUR'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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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이 담긴 4인 4색 성탄절을 인증했다.
먼저 지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 A P P Y H O L I D A 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수가 핑크색 나시 원피스에 크리스마스 모자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수는 구릿빛 피부에도 빛나는 이목구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25일 "Happy Holidays from me to you❄️🎀"라며 화보 형식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 리사는 머리를 리본 모양으로 만든 후 화려한 네일과 얼굴 등에 반짝이를 올려 성탄절 분위기를 즐겼다.




로제는 같은날 지인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그는 "✨ merry 🎄merry 👠 merry ✨ christmas number ones, i hope you all have a warm and safe christmas"라며 외국에 체류 중인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제니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대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앞서 20일 열린 제 17회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를 언급하며 무대를 함께 준비해준 주변 스탭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내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BLACKPINK WORLD TOUR'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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