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누구보다 ‘강하게 일어선’ 부부의 근황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우리 진짜 일어나자”
결혼 10개월 만에 전한 기적 같은 장면…
송지은 ❤️ 박위 부부의 눈물


3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올라온
영상 한 편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두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
영상 속 박위는 기계의 도움을 받아
두 다리로 서 있는 모습을 아내 송지은
앞에 처음으로 보여줬습니다.
그 순간, 송지은은 조용히 다가가 박위를
뒤에서 안았고,
박위는 눈시울을 붉히며 말했습니다.
“우리 진짜 일어나자.”

영상에서 박위는 이렇게 털어놨습니다.
“사소한 걸 같이 하고 싶다. 같이 일어서서
손잡고 걷고 싶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꿈에서 제가 두 발로 걷는
장면을 자주 본다고 해요.
정말 일어설 수 있다면, 지은이와 함께
영국에 가고 싶어요.
밤하늘 별을 같이 보고 싶어요.”
그의 목소리에는 단순한 희망을 넘어
진짜 현실로 만들고 싶은 간절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박위는 과거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재활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과 일상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전하고 있죠.
송지은은 걸그룹 시크릿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로도 활약 중입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많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고
그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으로
더 깊어진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어쩌면 기적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 기적을 만들어낸 건 결국 이
두 사람의 ‘의지’였다는 걸
이번 영상이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우리 진짜 일어설 수 있어요.
박위, 송지은 부부처럼요.
출처 송지은 인스타, 박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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