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색깔만 봐도.." 65살 이후 더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공통점 3가지

같은 나이인데 유난히 단정하고 우아해 보이는 분들이 있으시죠? 비싼 옷을 입어서가 아닙니다.

색과 관리에서 갈립니다. 세 가지 공통점을 알려드립니다.

1. 색을 두세 가지 안에서 씁니다

우아해 보이는 분들의 옷장을 보면 색이 단순합니다. 위아래에 쓰는 색이 세 가지를 넘지 않으면 무엇을 입어도 정돈돼 보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화려한 색보다 정리된 색이 인상을 살립니다. 자주 입는 옷 중에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은 색 두 가지만 기준으로 삼아 보세요.

2. 얼굴 가까이에 밝은 색을 둡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 톤이 어두워지고 그늘이 집니다. 이때 목과 얼굴 가까이에 밝은 색이 있으면 안색이 훨씬 살아납니다. 옷 전체를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밝은 색 스카프나 셔츠 깃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진을 찍어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3. 옷의 상태를 관리합니다

색이나 디자인보다 크게 작용하는 것이 상태입니다. 목이 늘어난 옷, 보풀이 인 옷, 구겨진 옷은 아무리 좋은 옷이어도 초라해 보입니다. 옷 가짓수를 줄이는 대신 자주 입는 몇 벌을 잘 관리하세요. 보풀 제거기 하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옷을 새로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자주 입는 옷 중 목이 늘어나거나 보풀 인 것 두 벌만 정리하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정리한 두 벌이 10년 뒤 내 인상을 바꿉니다.

출처 :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