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쓰레기에요" 이영지X안유진, 무릎 꿇고 사죄..무슨 일? [지구오락실2]

윤성열 기자 2023. 5. 19.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뿅뿅 지구오락실2'가 '대환장'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을 예고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연출 나영석·박현용)에서는 '언니즈' 이은지와 미미, '동생즈' 이영지와 안유진이 팀을 이뤄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에 돌입한다.

이날 이은지와 미미, 이영지와 안유진은 훈민정음 윷놀이를 통해 핀란드 '잇템'의 주인을 가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뿅뿅 지구오락실2'
'뿅뿅 지구오락실2'가 '대환장'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을 예고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연출 나영석·박현용)에서는 '언니즈' 이은지와 미미, '동생즈' 이영지와 안유진이 팀을 이뤄 훈민정음 윷놀이 게임에 돌입한다. 게임 초반 "오늘 촬영 안 끝날 것 같은데 다들 괜찮으신 거죠?"라고 한 이은지의 말처럼 희로애락이 담긴 대장정이 이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이은지와 미미, 이영지와 안유진은 훈민정음 윷놀이를 통해 핀란드 '잇템'의 주인을 가린다. 훈민정음 윷놀이는 외국어를 쓰면 상대 팀이 원하는 말 하나를 빼는 게임이다. 주어진 세 개의 말이 말판을 모두 빠져나오는 팀이 승리하고 상품을 획득한다.

엎치락뒤치락 쫓고 쫓기는 승부로 승리 팀이 결정된 듯 보였지만, 미미의 양심 고백이 이어지며 훈민정음 윷놀이가 계속 이어진다. 특히 미미의 양심 고백 이후 이어진 이영지와 안유진의 충격적인 고백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손절과 폭로를 이어가던 이영지와 안유진은 "저희는 쓰레기에요. 죄송합니다"라며 무릎을 꿇었다고 해 과연 이들이 숨기고 있던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끝날 듯 끝나지 않는 훈민정음 윷놀이에 지쳐가던 이은지는 이영지의 한 마디에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해 "카메라 꺼"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이은지는 "더워 죽겠어. 누가 헬싱키 춥다 그랬어"라며 그동안 억눌러왔던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19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