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협찬에도 에코백 즐겨드는 김지원" 공항에서 포착된 그 가방,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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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이 포토타임 이후 선택한 이 가방은 일반적인 판매 제품이 아닌, 그녀가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kitts 헤어&메이크업샵’에서 1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에코백이다.

이름난 명품 브랜드가 아닌, 비매품에 가까운 이 가방은 오히려 대중의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부담 없는 크기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그리고 어디든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많은 팬들이 “이거 출시되면 꼭 사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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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지원이 착용한 에코백은 아쉽게도 정식 판매용 제품이 아니다. 그녀가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헤어 & 메이크업샵 ‘kitts’의 1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에코백이다.


특별한 로고나 디테일 없이 베이직한 디자인에 핑크 컬러만으로 포인트를 준 이 가방은, 평소 패브릭 소재의 가방을 즐겨 든다고 알려진 김지원의 성향과도 잘 맞는 선택이었다.

이 아이템은 단순한 '협찬 가방'이 아닌, 그녀의 실제 일상 스타일이 반영된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공감과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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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공항 패션은 전체적으로 수수하고 현실적인 데일리룩으로 구성돼 있었다.

편안한 상의와 하의, 그리고 간편한 슈즈에 딱 맞는 소재감 있는 에코백 하나가 더해졌을 뿐인데도, 룩 전체에 세련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는 김지원이 명품보다 ‘자기다운 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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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품은 구하기 어렵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에코백 특성상 디자인이 단순하고 접근성이 높아 비슷한 제품을 찾는 것이 비교적 쉬운 편.

베이비핑크 계열의 캔버스백이나 무지 에코백에 컬러 포인트만 더해도 유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김지원의 이번 공항 패션처럼 전체적으로 수수하고 내추럴한 톤에 포인트 컬러로 가방을 활용하는 방식은 손쉽게 따라 하기 좋은 데일리룩 팁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