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만 16세 나이에 무면허 운전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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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만 16세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뉴스1은 서울서부지검이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정동원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정동원은 만 16세이던 2023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무면허 운전 시 소년 보호 처분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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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정동원이 만 16세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뉴스1은 서울서부지검이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정동원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정동원은 만 16세이던 2023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도로교통법 82조는 18세 미만의 사람은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무면허 운전 시 소년 보호 처분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정동원은 2007년 3월생으로 현재 만 18세다. 그는 2019년 싱글 앨범 '미라클'로 데뷔했으며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에 올라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정동원은 2023년 3월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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