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와이드 한 그레이 슈트를 매치하고, 굵은 와인 컬러 타이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오피스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과감한 이어링이 룩에 강렬한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또 신민아는 오프숄더 프릴 미니 원피스에 벨트를 더해 걸리시하면서도 보헤미안 감성을 드러냈고, 블랙 시스루 타이츠와 앵클부츠로 에지를 살렸습니다.
특히 빈티지한 가죽 재킷과 미니스커트 조합은 도심 속 자유로운 무드를 완성했으며 화려함 없이도 존재감이 빛나는 신민아표 스타일링은 ‘패션 콘셉트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절묘하게 연출되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009년 mbc '놀러와' 출연 때 유재석이 계속 김원희를 보면서 신민아에게 질문을 하자 김원희가 "그냥 봐라. 꼭 예쁜 게스트 나오면 다 날 본다. 평소에 좀 보라고. 직접 보세요."라고 하자 "신민아 씨는 직접적으로 못 보겠다."라고 대답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후 9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실물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인물로, 특히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상형으로 자주 언급돼 왔습니다.
차은우, 송중기, 김우빈, 김종민, 김영철, 손병호, 최우식, 최웅, 고재근, 카이, 윤은오, 임슬옹, 줄리엔 강, 이태리, 동호, 지오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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