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재능’ DF와 미래 약속했다...6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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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이시 사무엘스-스미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첼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사무엘스-스미스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첼시는 "사무엘스-스미스는 2023년 여름 구단에 합류해 다재다능함, 침착함, 리더십을 빠르게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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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첼시가 이시 사무엘스-스미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첼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사무엘스-스미스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사무엘스-스미스는 본래 에버턴이 기대하던 차세대 측면 수비 자원이다. 에버턴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십 대 중반의 어린 나이부터 1군 선수단과 훈련을 함께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2023년, 돌연 첼시행을 선택했다. 이적료는 300만 파운드(약 56억 원). U-18 팀에 합류하며 첼시 생활을 시작한 그는 곧바로 U-21 팀으로 콜업됐고 측면 공격수, 센터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성장했다. 또한 올 시즌엔 1군으로 콜업되며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PL) 경기에서 벤치에 앉았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차례로 거치며 국제 대회 경험을 쌓고 있기도 하다. 잉글랜드 U-19 팀 소속인 그는 현재까지 1경기에 출전했다.
동시에 첼시와의 오랜 동행을 약속했다. 첼시는 “사무엘스-스미스는 2023년 여름 구단에 합류해 다재다능함, 침착함, 리더십을 빠르게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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