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W, 해외 여행때도 바람 강한 헤어드라이어…무선 써큘레이터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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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JMW)가 자체 개발한 'BLDC 모터'를 바탕으로 헤어케어·생활가전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JMW는 여름철을 맞아 '프리고 프리볼트 헤어드라이어'를 최근 선보였다.
JMW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이 가까워지면서 해외 여행객이 많아지고 있는데, 프리고 프리볼트 헤어드라이어는 따로 컨버터가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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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터 따로 필요 없어 편리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제이엠더블유(JMW)가 자체 개발한 ‘BLDC 모터’를 바탕으로 헤어케어·생활가전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JMW는 여름철을 맞아 ‘프리고 프리볼트 헤어드라이어’를 최근 선보였다. 100~240V까지 호환돼 전세계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JMW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이 가까워지면서 해외 여행객이 많아지고 있는데, 프리고 프리볼트 헤어드라이어는 따로 컨버터가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기존 제품인 ‘DC모터 듀얼볼트’와 비교하면 고사양 BLDC 모터와 프리볼트 기능을 동시에 탑재해 편리함을 향상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JMW가 특허를 보유한 BLDC 모터의 강력한 냉온풍 바람으로 해외에서도 바람 세기가 약해지는 일 없이 헤어스타일링을 유지할 수 있고, 건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리고 프리볼트 헤어드라이어는 머릿결 손상을 줄여주는 이중 구조 쿨 노즐과 특수 세라믹 코팅 기술도 적용돼있다. 다량의 음이온이 생성돼 모발의 곱슬기와 정전기 발생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 제품 무게는 500ml짜리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430g이다. 접이식 디자인으로 캐리어나 이동식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다. 버튼식 디지털 스위치 조작과 눌림 방지 잠금 기능, 전원을 껐다 켜도 직전 사용 세팅 모드로 시작되는 스마트 메모리 기능 등으로 편리성도 높였다.

JMW는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무선 써큘레이터도 출시했다. ‘에어뮤즈 벨로 써큘레이터’는 16엽 이중 구조 날개와 BLDC 모터의 강력한 바람으로 냉난방 시 공기의 온도차와 습기를 없애주는 제품이다. 상하 90도·좌우 120도로 동시 회전하는 입체 바람으로 사각지대 없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준다. 3단계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 맞춰 세팅할 수 있다. 12단계 풍량 조절 기능과 두 가지 바람 모드로 사용자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조립이 간단하고 무게도 가벼워 실내외 이동 및 보관에 최적화된 무선 스탠드 선풍기라는 설명이다. 터치식 버튼부와 마그네틱 리모컨이 탑재돼 편리함을 높였다. 은은한 무드등과 키즈락 기능도 있다.
JMW 관계자는 “프리볼트 드라이기는 국내외에서 여행용, 운동용, 선물용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구매가 이뤄지고 있고, 써큘레이터는 24시간 공기 순환을 도와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소비자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며 “일상생활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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