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기관 대상 IR 진행…“투자자 소통 강화”
박순엽 2025. 6. 5.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차전지 소재 기업 피노(033790)가 기관투자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피노는 연이은 기업설명회(IR) 일정을 통해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과 회사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적극적인 IR 활동은 최근 피노의 2차전지 소재 사업 본격화로 높아진 시장 관심에 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2차전지 소재 기업 피노(033790)가 기관투자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피노는 오는 9일 KB증권 주관 콥데이(Corporate Day)에 이어 10~12일 아이엠증권 주관 NDR(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기업설명회)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피노는 연이은 기업설명회(IR) 일정을 통해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과 회사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적극적인 IR 활동은 최근 피노의 2차전지 소재 사업 본격화로 높아진 시장 관심에 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피노는 지난해 신사업 진출 이후 올해 1분기에만 전년 전체 매출액을 훌쩍 뛰어넘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피노 관계자는 “투자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IR 활동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버블붕괴 직전과 닮았다”…한국 경제 경고 나왔다
- 권성동, 원내대표 사퇴 선언 “보수 재건 백지서 논의해야”(상보)
- 계엄군 총 잡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 내정
- "홍준표 총리 카드도 있는데"...李대통령 '최전방 공격수' 인선?
- “미국 들어오지 마”…하버드 꿈꿨던 유학생 '날벼락'
- '절세'와 '탈세' 사이…잇따른 연예인 1인 기획사 논란 왜?
- “회사가 사라진다”…대통령실 퇴사 영상 논란, 결국 ‘비공개’
- “이준석·한동훈이 일등공신”…전한길, 대선 패배 원인 분석
- 홍준표 "보수회생의 불씨 이준석 탓하지 마라"
- 화장품 먹방 대만 인플루언서 돌연사…팬들 "독극물 중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