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뭬야'! 아직도 싱글이라고? 국립발레단 출신 59세 여배우의 데일리 룩

배우 도지원이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도지원SNS

도지원은 블랙 패딩 점퍼를 착용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큼직한 후드 디자인이 얼굴을 감싸며 부드러운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너로는 아이보리 계열의 니트를 매치해 패딩의 어두운 컬러와 균형을 맞췄습니다. 니트 소재가 자연스러운 따뜻함을 강조했습니다.

헤어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메이크업은 가벼운 베이스와 은은한 립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었습니다.

한편, 배우 도지원은 여인천하에서 경빈 박 씨 역의 "뭬야!"라는 대사로 유명합니다. 중학교 때 시작한 발레를 선화예고에서 본격적으로 배웠으며, 호두까기 인형 왕비 역으로 무대에 올라 찬사를 받았습니다. 1988년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한 뒤 국립발레단에서 1년 반 활동했으며, 발레리나 강수진의 선배입니다.

사진=도지원SNS
사진=도지원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