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키움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재석’
OSEN PICK “전날 3안타. 키움 에이스 안우진을 괴롭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분위기 좋은 두산. 선발도 믿을만하고, 타자들 타격감도 좋다”
<프리뷰>
두산과 키움이 잠실에서 주말 3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9-1 승리를 거뒀다.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은 올 시즌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2.2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6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3연승에 21⅓이닝 무실점의 상승세다. 올해 키움 상대로는 5월 2일 고척에서 한 차례 등판해 3⅔이닝 4실점(3자책) 조기 강판되며 패전을 안았다.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2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7이닝 3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올해 친정 두산은 첫 만남이다.
<2경기 한화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전날 2안타. 최근 2경기에서 5안타를 몰아칠 정도로 타겨감이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타격전이 될 가능성도 있는 경기. 양팀 선발 모두 불안한 점이 있다. 그런데 최근 불펜 불안은 롯데가 더 크고, 한화 타자들 타격감 좋다는 점 참고해야 한다”
<프리뷰>
롯데와 한화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3연전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전날 경기에서는 한화가 7-2로 이겼다.
롯데 선발투수 비슬리는 올 시즌 11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31일 NC전에서는 4.2이닝 7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는 올 시즌 8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 중이다. 2군에서 재정비 후 지난달 27일 1군에 돌아왔다. 복귀 후 첫 등판이던 지난달 28일 NC전에서 2이닝 1실점 구원승을 챙겼고 지난 2일 두산전에서는 2.2이닝 2실점으로 고전했다.
<3경기 KT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요즘 KBO리그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타자. 4경기 연속 안타 중인데 이 기간 11안타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선발 싸움에서 KT가 상대적으로 안정감이 있고, 타자들의 타격감도 KT가 더 낫다“
<프리뷰>
SSG와 KT가 인천에서 3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KT가 7-3 승리를 거뒀다.
SSG 선발투수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11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5.8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 상대로 6⅓이닝 6피안타(3피홈런) 2볼넷 7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KT 상대로는 2경기(6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13.50으로 좋지 않았다.
KT 선발투수 오원석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4이닝 9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5실점(4자책) 패배를 당했다.
<4경기 삼성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전날 7회 2-2 동점을 만드는 2타점 2루타를 때려 역전의 발판을 놓았다. 주춤했던 타격감이 돌아오고 있다. 기세를 이어 또 결정타가 나올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전날 질뻔한 경기를 뒤집어 이겼다. KIA를 만나면 꼬였던 실타래를 풀었다. KIA 마무리가 연투로 나오지 못한다. 불펜싸움에서도 유리해졌다. 선발 양창섭이 버티면 승산이 있다”
<프리뷰>
달빛시리즈 3차전이다. 앞선 2경기에서 1승씩 나누었다. 최종승자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이다. 삼성이 전날 어려운 경기를 역전승을 거두었다. 기세가 생겼다. KIA는 막판 3이닝 연속 병살타가 나와 졌다. 그래도 타선이 힘이 있다. 또 접전을 벌일 전망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양창섭이다. 완봉까지 하면 올해 커리어하이를 찍을 태세이다. 최근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5를 찍었다. 다양한 구종으로 KIA 타자들을 상대한다. 데뷔 첫 승 상대였으니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KIA는 제임스 네일을 예고 했다. 최근 2경기에서 7이닝 1실점,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에이스 모드를 회복했다. 역대로 삼성을 만나면 강한 볼을 던졌다. 스위퍼가 먹히면 난공불락이다.
<5경기 LG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해민’
OSEN PICK “어제 2안타. 앞에 홍창기, 뒤에 오스틴이 있다. 큰 부담없이 자신의 타석에 집중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문보경과 문성주가 복귀한 LG 타선은 짜임새가 좋아졌다. 오스틴의 장타력이 무섭다”
<프리뷰>
NC와 LG가 창원NC파크에서 주말 3연전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는 NC가 8-5로 이겼다.
NC 선발투수 토다는 올 시즌 10경기에 2승 5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 1경기 등판했는데, 5이닝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LG 선발투수 송승기는올 시즌 10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NC 상대로 2경기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통산 NC전 상대 성적이 8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3.51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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