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뮤지컬 레슨 받고 있어” 노래 실력에 깜짝 (스타탄생)[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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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깜짝 놀랄만한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11월 23일 방송된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에서는 꽃보다 경호원 한명주의 본캐가 배우 서신애로 충격을 안겼다.
꽃보다 경호원 한명주는 "31살, 복싱과 검도가 취미인 여군 출신 여가수 전문 경호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선우정아의 '고양이'를 열창하며 매력을 분출했다.
한명주의 본캐는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였고 유세윤은 "노래를 이렇게 잘 하냐"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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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깜짝 놀랄만한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11월 23일 방송된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에서는 꽃보다 경호원 한명주의 본캐가 배우 서신애로 충격을 안겼다.
꽃보다 경호원 한명주는 “31살, 복싱과 검도가 취미인 여군 출신 여가수 전문 경호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선우정아의 ‘고양이’를 열창하며 매력을 분출했다. 한명주는 116표를 받아 ‘장녹수’로 115별을 받은 연화(써니힐 코타)를 상대로 승리했지만 이어 고음 자판기 도윤진(김미려)에 패해 정체가 공개됐다.
한명주의 본캐는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였고 유세윤은 “노래를 이렇게 잘 하냐”며 감탄했다. 성시경도 “너무 잘했다. 노래를 저렇게 잘해? 원래 노래 좋아하시나 보다. 연습한 지 얼마 안 됐다고 했는데”라고 노래 실력을 언급했다.
서신애는 “뮤지컬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어서 레슨을 받고 있다. 가수에도 도전하고 싶은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음정도 좋고 톤도 좋다”고 호평했다. (사진=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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