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김해대 기자 2026. 1. 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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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이 21일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올 한해 포용·상생 금융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올해 사업부문의 최우선 과제로 첨단전략산업부터 지역기반의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경제 주체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실천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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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상생 금융으로 국가경제 회복 앞장”
21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맨 앞줄 왼쪽 세번째)과 임직원 80여명이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이 21일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올 한해 포용·상생 금융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올해 사업부문의 최우선 과제로 첨단전략산업부터 지역기반의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경제 주체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실천을 채택했다. 특히 100% 민족자본 금융기관인 농협이 지닌 공익적 가치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 사회연대금융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도 함께 다졌다.

엄을용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적극 발굴해 미래가치 중심의 생산적금융을 확대하고,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해 도시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청년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취약계층과 사회적 경제 조직에 대한 금융지원을 한층 강화해 따뜻한 포용금융을 선도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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