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뉴욕의 거리 위, 제시카는 단 하나의 아우터만으로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클래식한 블랙 가죽 재킷. 여기에 깔끔한 데님 팬츠와 심플한 그레이 니트, 그리고 블랙 슈즈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뉴요커 특유의 시크한 감성을 담고 있다.
제시카는 과하지 않다. 그녀의 스타일링에는 늘 힘을 뺀 듯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살아 있다. 뉴욕이라는 도시와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부담 없는 캐주얼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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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은 언제나 옳다. 특히 뉴욕의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걷기에는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몸에 적당히 핏되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멋스러운 이 재킷은,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녹아든다.
함께 매치한 청바지는 과하지 않은 스트레이트 핏.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실루엣이다. 벨트를 활용해 허리선을 강조하고,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신발 역시 과하지 않은 블랙 로퍼를 선택했다. 너무 멋을 낸 듯한 느낌이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작은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뉴욕의 가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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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보여준 이 스타일링은 뉴욕에서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조합이다. 데님 팬츠와 가죽 재킷, 여기에 미니멀한 액세서리 하나면 된다. 복잡한 스타일링이 아니라, 꼭 필요한 요소들만 더한 깔끔한 스타일이 주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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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뉴욕에서 늘 그렇듯 자유롭고 멋스러웠다. 이번에도 역시, 가죽 재킷 하나만으로 완벽한 뉴요커 스타일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