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점심먹고 잠오는데 보구강

애카 가기 전날 코산책

출발!
까불거리다가 견생 첫계단도 성공적
계단오르고 칭찬받는 삶 부럽네


지보다 몇배큰 멍멍이한테도 파워당당한 표정으로 다가가서 까불

기절엔딩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