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아들과 대화 내용 절대 못 밝혀"…궁금증 자아낸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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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아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가운데 "대화 내용은 못 밝힌다"라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정 부회장은 2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레스토랑에서 대화 나누는 사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정 부회장이 아들을 안고 있으며 아들은 귓속말로 정 부회장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 부회장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에 정 부회장에게 아들이 전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야기들을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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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아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가운데 "대화 내용은 못 밝힌다"라고 밝혀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정 부회장은 2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레스토랑에서 대화 나누는 사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정 부회장이 아들을 안고 있으며 아들은 귓속말로 정 부회장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에는 정 부회장 아들이 펜을 쥐고 있으며 아들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테이블에 놓여 있는 모습도 담겼다. 그림은 야구장에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타자와 그 옆에 포수가 앉은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정 부회장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에 정 부회장에게 아들이 전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야기들을 추측했다. 누리꾼들은 "재벌집 막내아들", "태어나보니 아빠가 다이아몬드 수저", "아빠 내년에도 우승시켜주세요", "여친 이야기 중일 듯", "엄청난 요구사항이 동반된 대화로 예상 ㅋㅋ", "아빠 왜 의지 삼촌 못 잡았어"라는 등 다양한 댓글을 올렸다.
한편 정 부회장은 2011년 플루리스트 한지희 씨와 재혼해 2013년 이란성 쌍둥이 자녀인 정해윤 양과 정해준 군을 얻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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