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3년 만에 새로운 엠블럼 공개...지난 시즌 '최다 관중 돌파 기념' 의미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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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새로운 KBO리그 엠블럼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2025시즌을 맞아 새로운 리그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 엠블럼은 KBO 리그의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SLIDING TO YOUR LIFE'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경기를 넘어, KBO 리그가 팬들의 삶 속에 더욱 열정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KBO가 엠블럼을 변경한 건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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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2025시즌 새로운 KBO리그 엠블럼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2025시즌을 맞아 새로운 리그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 엠블럼은 KBO 리그의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SLIDING TO YOUR LIFE'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엠블럼은 홈플레이트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슬라이딩의 순간을 시각화해 도전과 승부, 짜릿한 긴장감이 공존하는 야구의 역동성을 담아냈다. 단순한 경기를 넘어, KBO 리그가 팬들의 삶 속에 더욱 열정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KBO가 엠블럼을 변경한 건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지난 시즌 최다 관중 돌파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도 담았다.
KBO리그는 지난해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았다. 리그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월 1일 정규시즌 종료 기준 1,088만 7,705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왔고, 평균 관중은 1만 5,122명을 기록했다. 야구장 밖에서도 관심은 폭발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누적 시청자 수는 TV 기준 약 1억 6,0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뉴스1, 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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