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THE LEAGUE, 론칭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310억 원 기록

김정환 2026. 5. 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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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머스 전문기업 라라스테이션이 이끄는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라라스테이션 관계자는 "XTL은 단순한 커머스 리그를 넘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새로운 연결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팝업은 300억 원 매출 성과를 만들어낸 브랜드와 셀러들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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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머스 전문기업 라라스테이션이 이끄는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XTL은 기존의 복잡한 유통·수출 구조를 넘어, 9개국 4억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주요 셀러들과 국내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1라운드에서 120억 원, 2라운드에서 1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누적 310억 원의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

이 같은 흐름은 오는 5월 10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리는 팝업 쇼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소개된 K-브랜드의 경쟁력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현장에는 국내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수 팝업에서는 참여 브랜드 제품들을 현장 한정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셀러들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커머스 관련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라스테이션 관계자는 “XTL은 단순한 커머스 리그를 넘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새로운 연결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팝업은 300억 원 매출 성과를 만들어낸 브랜드와 셀러들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한 워크인 형태로 운영된다. 온라인에서 소개된 글로벌 셀러들과 K-브랜드의 시너지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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