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대학내일 모델로 데뷔한 한국외대 여신 연예인

1994년생 박지현은 어릴 때부터 공부밖에 모르는 모범생이었다고 합니다. 중학생 때부터 외고 입시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대학 가면 다 빠진다는 살. 이를 입증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78kg이었던 몸무게에서 다이어트를 성공한 노력파이기도 합니다.

언어에 관심이 많아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에 들어갔지만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고 하죠.

'대학내일'

연기도 해보고 싶어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스타 등용문이라는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배우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대학내일'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이국적인 눈매, 웃을 때 살짝 찡그려지는 코, 한쪽에만 생기는 보조개, 쭉 뻗은 다리, 폭이 좁아 여성스러워 보이는 손톱, 얇은 입술과 살짝 올라간 입꼬리…. 등등 을 꼽았던 박지현.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곤지암'

우리에게는 영화 '곤지암'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현'이란 자기 이름과 꼭 맞는 폐가 체험 크루로 출연해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100번 넘는 오디션에도 좌절하지 않았던 근성의 배우기도 하죠.

또한, 박은빈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재벌 3세 캐릭터를 연기해 호평받았는데요. '신입사관 구해령', '유미의 세포들'에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죠.

최근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도 출연했는데요. 연이어 기쁜 소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송중기, 신현빈과 함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진중한 연기 모두 쌍끌이 하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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