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주영훈, 메가 히트곡 탄생 비화 “사실 ‘사랑스러워’ 김종국 노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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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
2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4회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공개된다.
주영훈은 김종국,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랑스러워', '배반의 장미', '비몽', '나 어릴 적 꿈'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자타공인 히트곡 제조기로 우뚝 섰다.
이에 주영훈의 명곡들을 재탄생시킬 초호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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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

2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4회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공개된다.
주영훈은 김종국,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사랑스러워’, ‘배반의 장미’, ‘비몽’, ‘나 어릴 적 꿈’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자타공인 히트곡 제조기로 우뚝 섰다.
이에 주영훈의 명곡들을 재탄생시킬 초호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한 것.
이날 주영훈은 핫한 톱스타들과의 작업 비하인드는 물론, 메가 히트곡 탄생의 뒷이야기까지 털어놔 모두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이중 주영훈이 “‘사랑스러워’가 사실 김종국 씨 노래가 아니다”라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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