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농업재해 대비 사전점검회의

김태형 입력 2022. 6. 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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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사전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전국의 지사무소장들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농협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농업재해에 대비하여 ▲ 범농협 사전 대응체계 확립 ▲ 농경지 및 농업시설 관리 안내 ▲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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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사전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전국의 지사무소장들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농협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농업재해에 대비하여 ▲ 범농협 사전 대응체계 확립 ▲ 농경지 및 농업시설 관리 안내 ▲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 전파 등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재해발생 시 피해지역에 대해 ▲ 신속한 임직원 재해복구 일손돕기 ▲ 손해보험 조사 및 조기 보상 ▲ 병충해 공동방제 및 축산농가 방역활동 실시 ▲ 재해 무이자자금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식 부회장은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농작물 침수 등 피해가 예상된다”며, “전국의 지역본부와 시군지부에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재해에 대해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극복하는데 역량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사진=농협)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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