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로 돌아온 이승기, 신곡 ‘정리’ 오늘(7일) 발표

안진용 기자 2025. 5. 7. 09: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승기 신보 ‘정리’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오랜만에 가수로서 팬들 앞에 선다.

이승기는 가수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오늘(7일), 디지털 싱글 ‘정리’를 발표한다. ‘정리’는 이승기가 지난 2020년 12월 발표한 정규 7집 이후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정리’는 성숙해진 이승기의 음악적 세계를 담아낸 작품이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정리하며 그리움을 되새기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발라드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이별 후의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첼로 라인으로부터 펼쳐지는 서정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이승기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

‘정리’는 이승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이승기는 측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이번 곡을 통해 한층 더 진해진 자신만의 감성과 메시지를 표현해냈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