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캐슬은 울버햄튼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약 941억 원)와 5,500만 파운드(약 1,035억 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뒤 이전보다 많은 6,000만 파운드(약 1,129억 원)를 제의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 스포츠)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첼시에 3,500만에서 4,000만 파운드(약 659~753억 원)에 이적시키기로 합의하기 직전이다. (텔레그래프)
- AC 밀란이 첼시 공격수 크리스토퍼 은쿤쿠 영입 경쟁에 합류했으며, 은쿤쿠는 바이에른 뮌헨과 친정팀 RB 라이프치히의 관심도 받고 있다. (애슬레틱)
- 파리 생제르맹의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이적 시장 마감 전까지 이적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골키퍼 에데르송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경우 돈나룸마가 가장 유력한 옵션이기 때문이다. (스카이 스포츠)
- 맨시티와 알 나스르 사이에 에데르송에 대한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갈라타사라이가 여전히 에데르송 영입을 노리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한편, 맨시티는 수요일 토트넘 측에 6,000만 파운드(약 1,129억 원)가 넘는 이적료에도 올여름 윙어 사비뉴를 이적시킬 의향이 없다고 전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웨스트햄은 보타포구의 골키퍼 존 빅토르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보타포구는 빅토르가 향후 완전 이적한다면 600만 파운드(약 113억 원) 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웨스트햄은 에버턴이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에 대해 문의했지만 그를 지키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애슬레틱)
- 토트넘은 18세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를 함부르크에 한 시즌 임대 보내기로 합의했으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다른 센터백 옵션을 추가하려 한다. (스탠더드)
- 선덜랜드는 웨스트햄의 센터백 나예프 아게르드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마르세유, AC 밀란, AS 로마 모두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 메르카토)
- 선덜랜드는 또한 볼로냐의 수비수 존 루쿠미를 영입하기 의해 2,400만 파운드(약 452억 원)에 달하는 제의를 했다. (스카이 스포츠)
- 제노아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 임대되어 파트리크 비에이라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웨스트햄의 풀백 막스웰 코르네를 뒤늦게 영입에 나설지 고민하고 있다. (투토 메르카토)
- 본머스의 공격형 미드필더 아메드 트라오레는 마르세유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떠날 것이다. (풋 메르카토)
- 울버햄튼은 벨기에 1부 리그에서 17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헹크의 스트라이커 톨루 아로코다레 영입에 관심이 있다. (스카이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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