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 편곡 6번 엎어, 편곡자와 연락 끊겨”(컬투쇼)

김명미 2025. 12. 9.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민호가 '내 곁에 있어주'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장민호는 '내 곁에 있어주'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장민호는 "편곡을 최소 5~6번은 엎은 것 같다"며 많은 고민 끝에 탄생한 곡이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편곡자 입장에서는 정말 트라우마인데"라고 반응했고, 장민호는 "연락이 끊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민호,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장민호가 '내 곁에 있어주'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2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민호는 '내 곁에 있어주'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장민호는 "편곡을 최소 5~6번은 엎은 것 같다"며 많은 고민 끝에 탄생한 곡이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편곡자 입장에서는 정말 트라우마인데"라고 반응했고, 장민호는 "연락이 끊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민호는 지난 10월 14일 리메이크 곡들로 채워진 '아날로그 볼륨1'을 발매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